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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 Kencoa Aerospace
항공기 부품과 함께 미국 발사체 기업에 엔진·구조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 기체 구조물과 우주발사체 엔진·구조 부품을 제조하는 한국의 우주·항공·방산 상장 기업이다. 우주 및 항공용 특수 소재 공급을 비롯해 여객기-화물기 개조를 포함한 항공 정비(MRO, 유지·보수·정비),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도심항공교통을 포괄하는 차세대 공중 이동수단)까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핵심 역량은 원자재 공급부터 정밀 기계가공, 판금, 특수 공정, 조립, 검사에 이르는 일괄 생산 체계를 자체 보유한 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도면 기반의 소형 부품 제작부터 대형 복합 구조물 조립까지 수행한다. 우주 산업에서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 존슨우주센터, 스페이스X의 우주선 드래곤, 보잉의 국제우주정거장(ISS) 및 우주발사시스템(SLS), 록히드마틴의 오리온 우주선 프로젝트 등에 부품을 공급한 이력이 있다. 이 밖에도 블루오리진, 프랫앤휘트니,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을 주요 파트너로 두고 있다.
▼57.6%2026-04-22 대비 · 최고 34,250원 · 최저 7,600원
| 회계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
| 2025년 | 764억원▼11% | −92.3억원 | −155억원 |
| 2024년 | 862억원▼5% | −53.5억원 | −77.1억원 |
| 2023년 | 911억원▲20% | 8.8억원 | −18.5억원 |
| 2022년 | 759억원 | 79.9억원 | 32.4억원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연간 보고서 기준, 마이너스는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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