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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Ursa Major
로켓·미사일 엔진을 만드는 추진 시스템 기업
우르사 메이저(Ursa Major)는 2015년 스페이스X와 블루 오리진 출신 추진 엔지니어 조 로리엔티가 미국 콜로라도에서 설립한 비상장 로켓·미사일 추진 시스템 기업이다. 미국 기업 최초로 산화제 과잉 다단 연소(연료 효율을 높인 고성능 엔진 방식) 엔진 연소 시험에 성공했으며, 비행 인증을 거쳐 극초음속 임무에 투입된 첫 엔진 '해들리(Hadley)'와 장기 보관이 가능하고 추력 조절이 되는 액체 극초음속 엔진 '드레이퍼(Draper)'를 보유하고 있다. 고체 로켓 모터와 위성 추진 시스템으로도 제품군을 넓혔으며, 적층 제조(3D 프린팅)와 모듈식 설계를 기반으로 지금까지 100기 이상의 엔진을 인도했다. 극초음속 비행체, 방산 및 우주 분야를 아우르며 미 해군과 미 공군연구소(AFRL)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첨단 고체 로켓 모터 및 엔진 개발 사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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