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미국 · Varda Space Industries
궤도에서 의약품을 만들어 캡슐로 지구에 가져오는 우주 제조 기업
바르다 스페이스(Varda Space Industries)는 2021년 1월 윌 브루이와 델리안 아스파루호프가 설립한 미국의 비상장 우주 제조 및 생명과학 기업으로, 우주 궤도에서 의약품과 물질을 가공해 캡슐로 지구에 가져오는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스페이스X, 블루 오리진, 주요 제약사 출신 인력들로 구성됐으며 캘리포니아주 엘세군도에 본사와 생산 시설을 두고 있다. 이 회사는 궤도 내 물질 가공과 지구 귀환을 위한 자체 플랫폼 'W-시리즈(W-Series)' 재진입 캡슐을 개발부터 시험까지 직접 수행한다. 미세중력(중력이 거의 없는 우주 환경)을 활용해 지구에서는 얻기 어려운 고유한 결정 구조와 형태의 의약품을 만들고, 경제적인 지구 귀환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강점이다. 주요 사업 분야는 바이오제약, 정부, 미세중력 연구로 나뉘며, 제약업계에는 신약 개발 솔루션을, 정부 기관에는 재진입 및 궤도 비행 시험을 위한 극초음속(음속의 5배 이상 속도) 테스트베드를 공급한다.
아직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